출산장려금부터 국가지원까지 — 신청 안 하면 사라지는 돈입니다.
지역명을 누르면 상세 조회로 이동합니다. 분할지급·거주요건은 지역별로 다르니 상세에서 원문을 확인하세요.
| 첫만남이용권 바우처 | 첫째 200만원 둘째부터 300만원 |
| 부모급여 — 0세 월 100만 · 1세 월 50만 | 2년 총 1,800만원 |
| 아동수당 — 월 10만원, 9세 미만(단계적으로 13세까지 확대) 2026년부터 지역 가산: 비수도권 +5천원 · 인구감소 우대지역 +1만원 · 특별지역 +2만원 |
9년 기준 총 1,080만원~ |
|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 태아당 100만원(다태아 합산) | 100만원 |
이 밖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전기요금 감면(출산가구 30%), 육아휴직급여 등은 조건별로 별도.
제도마다 "다자녀" 기준이 다릅니다 — 2자녀부터인 것과 3자녀부터인 것을 구분하세요. 대부분 자동 적용이 아니라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 자동차 취득세 감면 2자녀+ 18세 미만 자녀 기준 · 2027년 말까지 취득분 · 6인승 이하 승용 |
2자녀 50% (70만원 한도) 3자녀 100% (140만원 한도) |
| KTX·SRT 할인 2자녀+ 25세 미만 자녀 2명 이상 가구, 어른 1명 포함 3명 이상 이용 시 · 코레일/SR 회원 다자녀 인증 |
2자녀 30% 3자녀 50% |
| 전기요금 할인 3자녀+ 주민등록상 자녀·손자녀 3인 이상 가구 |
월 30% (16,000원 한도) |
| 도시가스 할인 3자녀+ | 동절기 월 18,000원 그 외 월 2,470원 한도 |
| 어린이집 우선 입소 2자녀+ | 입소 우선순위 |
| 국가장학금 다자녀 우대 3자녀+ 대학 등록금, 소득구간 요건 있음 · 한국장학재단 | 우대 지원 |
| 지자체 다자녀 카드 — 시도별 발급(다둥이행복카드 등), 가맹점 할인·문화시설 감면. 기준(2자녀/3자녀)과 혜택은 지역별 상이 | 지역별 상이 |
위에서 지역을 선택하면 그 지자체의 출산지원 사업별 금액(몇째부터 얼마인지)이 나옵니다. 지자체 자체 다자녀 사업(양육지원금 등)은 지역 상세의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제도마다 다릅니다. 자동차 취득세 감면·KTX 할인·어린이집 우선입소는 2자녀부터, 전기·도시가스 요금 할인과 국가장학금 우대는 3자녀부터입니다. 지자체 출산지원금도 대부분 둘째·셋째로 갈수록 금액이 커지니, 위에서 첫째~다섯째 탭을 눌러 비교해보세요.
같은 돈입니다. 지자체마다 출산장려금·출산지원금·출산축하금·출생축하금 등 이름만 다르게 부릅니다. 이 사이트는 전부 모아서 "지자체 지원금"으로 보여주고, 국가 공통 지원(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을 따로 더해 총액을 계산합니다.
대부분 출생신고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함께 신청합니다(행복출산 원스톱). 정부24 온라인 신청이 되는 곳도 많습니다. 신청기한(보통 출생 후 6개월~1년)을 놓치면 못 받으니 출생신고 때 꼭 같이 처리하세요.
거의 모든 지자체가 "출산 전 6개월~1년 이상 거주" 요건을 두고, 분할지급 중 전출하면 잔여분 지급이 중단됩니다. 지원금 때문에 이사를 고려한다면 거주요건부터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