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확인부터 출산 전까지 실제로 통장·카드·현물로 들어오는 돈만 골라 정리했습니다.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100만원, 임산부 사전건강관리 최대 13만원,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임금 삭감 금지), 서울 교통비 70·80·100만원, 서대문 임신축하금 30·60·90만원, 순창 마더박스 20만원까지 국가 몫과 지자체 몫을 나눠 실었습니다.
| 항목 | 금액 | 지급 시기 | 근거 |
|---|---|---|---|
|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 100만원 쌍둥이 200·세쌍둥이 300 | 임신확인서 발급 후 즉시 |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
| 임산부 사전건강관리 | 여 13만원 남 5만원 | 검사 후 환급 |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
|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 1일 2시간 임금 삭감 금지 | 12주 이내 · 32주 이후 | 근로기준법 74조 7·8항 |
| 태아검진 시간 | 유급 | 임신 전 기간 정기검진 | 근로기준법 74조의2 |
| 서울 임산부 교통비 | 70~100만원 | 임신확인서 후 신청 | 서울시 조례 |
| 지자체 임신축하금 | 30~90만원 | 지역 조례별 | 기초자치단체 |
| 보건소 엽산·철분·검사 | 현물 | 임신 등록 후 | 모자보건법 |
표에 들어가지 않은 항목이 하나 있습니다. 첫만남이용권 200만원과 부모급여 월 100만원은 아이가 태어난 뒤 출생신고를 마쳐야 지급되므로 임신 중 목록에서 뺐습니다.
임신 중에 받는 돈은 국가 몫(전국 공통)과 지자체 몫(지역 편차)이 섞여 있고, 지자체 편차는 100만원 단위로 벌어집니다.
임신 중 가장 큰 액수는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입니다. 태아 1명당 100만원이 국민행복카드에 충전되고 쌍둥이는 200만원, 세쌍둥이는 300만원(태아당 100만원 계단)까지 올라갑니다.
사용처는 산부인과·조산원 진료비, 초음파·NT·기형아 검사, 분만비, 임신·출산 관련 약제비, 그리고 산후조리원 결제입니다. 산후조리원까지 결제 가능한 대목은 놓치기 쉽습니다.
| 구분 | 지원액 | 사용기간 |
|---|---|---|
| 단태아 | 100만원 | 분만예정일 이후 2년 |
| 다태아(쌍둥이) | 200만원 | 분만예정일 이후 2년 |
| 다태아(세쌍둥이 이상) | 태아당 100만원 | 분만예정일 이후 2년 |
| 분만취약지 거주 | + 20만원 | 분만예정일 이후 3년 |
발급 카드사는 삼성·롯데·신한·KB국민·비씨·현대 6곳입니다. 2026-07 현대카드가 합류해 6곳으로 늘었습니다.
임신확인서를 받은 병원 창구나 카드사 앱에서 신청하며, 카드가 도착하면 곧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한 장의 국민행복카드에 임신바우처와 첫만남이용권이 둘 다 들어와도 동시에 결제되지는 않습니다.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가 먼저 결제되고 잔액이 부족하면 그만큼만 나머지 방식으로 결제됩니다.
세부 원리는 국민행복카드·임신바우처 총정리에서 확인하세요.
임신 중 일하는 시간을 줄이면서 임금은 그대로 받는 제도가 근로기준법 제74조 제7항입니다. 이 조항이 덜 알려져 실제로 신청하는 임산부는 소수에 그칩니다.
| 구분 | 내용 |
|---|---|
| 대상 | 임신 후 12주 이내 또는 32주 이후 여성 근로자 |
| 예외 확대 | 유산·조산 위험 진단 시 임신 전 기간 신청 허용 |
| 단축 시간 | 하루 2시간(일 8시간 미만 근로자는 6시간이 되도록 단축) |
| 임금 | 사용자는 임금을 삭감할 수 없다(제74조 제8항) |
| 신청 | 개시 예정일 3일 전까지 신청서 + 의사 진단서 제출 |
| 위반 시 |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한 사업주 500만원 이하 과태료 |
제출 서류는 세 줄이면 끝납니다. 임신기간, 근로시간 단축 개시·종료 예정일, 근무 시작·종료 시각을 적은 신청서와 의사 진단서만 첨부하면 됩니다. 재신청은 진단서 없이 진행합니다.
단축 형태는 출근을 늦추거나 퇴근을 당기는 방식이 표준입니다. 오전 10시 출근, 오후 4시 퇴근 같은 조합이 흔합니다.
근로기준법 제74조의2는 임산부의 정기건강진단을 위한 시간을 청구할 수 있고, 사용자는 이 시간에 대한 임금을 삭감할 수 없다고 못박고 있습니다.
표준 검진 횟수는 이렇습니다. 임신 28주까지 4주에 1회, 29~36주 2주에 1회, 37주 이후 1주에 1회가 산부인과 정기검진 주기이며, 병원 이동·대기·진료·귀사 시간까지 전부 유급입니다.
| 임신 주수 | 검진 주기 |
|---|---|
| 28주까지 | 4주에 1회 |
| 29~36주 | 2주에 1회 |
| 37주 이후 | 1주에 1회 |
검진 시간을 연차나 반차로 처리하는 것은 위법입니다. 실제로 반차를 강제한 회사가 임산부에게 반환·정정 처분을 받은 사례가 여럿 있습니다.
병원 예약 확인 문자 정도만 남겨두면 다툼이 없고, 회사가 진단서를 요구하면 산부인과 진료확인서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2024년 신설된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사업입니다. 결혼·자녀 여부와 무관하게 만 20~49세 남녀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대상 | 지원 항목 | 한도 |
|---|---|---|
| 여성(만 20~49세) | 난소기능검사(AMH), 부인과 초음파 | 13만원 |
| 남성(만 20~49세) | 정액검사 | 5만원 |
신청 절차는 두 단계입니다. e보건소(e-health.go.kr) 온라인 또는 관할 보건소 방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고, 지정 병·의원에서 검사를 받은 뒤 영수증을 첨부해 환급받는 구조입니다.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라면 임신 확인 전에 받아둘 유일한 국가 지원이라 놓치지 마세요. 임신 확인 이후에는 이 항목 신청 불가입니다(임신부는 별도 사업으로 이동).
서울시에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계속 거주하는 임산부가 대상입니다. 지원 규모는 자녀 순위별로 달라집니다.
| 구분 | 지원액 | 지급 방식 |
|---|---|---|
| 첫째 | 70만원 | 본인 명의 카드에 교통 포인트 |
| 둘째 | 80만원 | 본인 명의 카드에 교통 포인트 |
| 셋째 이상 | 100만원 | 본인 명의 카드에 교통 포인트 |
협약 카드사(2026년 기준 신한·삼성·비씨·KB국민)에서 본인 명의 신용·체크카드를 발급받고, 임산부 본인 명의 휴대폰으로 인증을 마치면 교통 포인트가 충전됩니다.
사용처는 지하철·시내버스·마을버스·택시·철도·주유·자동차 유지관리(정비·부품·세차)이고, 유효기간은 분만예정일 이후 12개월입니다.
2025-12-30부로 서울맘케어 시스템이 종료되고 2026-01-02부터 <탄생육아 몽땅정보통>(umppa.seoul.go.kr) 누리집으로 통합 운영됩니다. 관할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도 병행합니다.
임신 단계에서 현금이나 현물을 따로 주는 지자체가 늘고 있습니다. 아래는 실제 조례가 살아 있는 대표 사례입니다.
| 지역 | 사업명 | 금액·현물 | 대상 시점 |
|---|---|---|---|
| 서울 서대문구 | 임신축하금 | 30·60·90만원 단·쌍·세쌍둥이 | 임신확인서 후 신청 |
| 전북 순창군 | 마더박스(육아용품 11종) | 20만원 상당 | 임신 24주 이후 |
| 강원 홍천군 | 산모 영양제 | 2개월분 현물 | 출산 후 3개월 이내 |
| 서울시 전역 | 임산부 교통비 | 70~100만원 | 임신확인서 후 신청 |
서대문구 임신축하금은 출산예정일 기준 1년 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거주 요건이 붙습니다. 이사 계획이 있는 임산부는 신청 시점 이전에 전입신고를 맞춰야 합니다.
순창군 마더박스는 임신 24주 이후 신청 대상인 육아용품 11종 세트입니다. 신생아 의류·목욕 용품·수유 용품·안전 용품이 들어 있어 초산모의 첫 준비 부담을 확 덜어줍니다.
홍천군 산후 영양제는 임신 등록이 되어 있는 산모에게 출산 후 3개월 이내 2개월분이 나옵니다. 산후 회복기 비타민·철분 보충용입니다.
지역별 사업이 살아 있는지 확인은 페이지 하단 지역 검색에서 시·군·구 이름을 입력하세요. 국가·지자체 총액이 즉시 나옵니다.
돈은 아니지만 돈으로 계산하면 30~50만원어치의 현물이 보건소에서 나옵니다. 전국 공통 서비스입니다.
| 서비스 | 시기·조건 |
|---|---|
| 엽산제 무료 지급 | 임신 등록 후 12주까지 |
| 철분제 무료 지급 | 임신 16주부터 분만 전까지 |
| 임산부 건강검진 | 혈액검사·풍진 항체·간염 등 1회 무료 |
| 기형아 검사(NT·통합·쿼드) | 지역별 지원 여부 상이 — 관할 보건소 문의 |
| 유축기 대여 | 출산 후 신청 시 보통 3개월 무료 |
| 임산부 뱃지·손목밴드 | 임신 등록 즉시 1회 지급 |
임신 확인서를 들고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을 하면 위 서비스가 자동으로 안내됩니다. 방문이 어려우면 정부24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로 온라인 신청을 진행합니다.
맘편한 임신 원스톱은 국민행복카드·엽산제·철분제·임산부 뱃지·표준모자보건수첩·에너지바우처(취약계층)를 한 화면에서 동시 신청하는 창구라 첫 방문에 가장 유용합니다.
임신 중 받는 돈은 주수마다 신청 창이 다르게 열립니다. 순서를 놓치면 소급이 어려운 항목이 여럿 있어 캘린더로 정리했습니다.
| 주수 | 할 일 | 돈·현물 |
|---|---|---|
| 6주 전후 | 병원 임신확인서 발급 → 국민행복카드 신청 → 정부24 맘편한 임신 원스톱 | 바우처 100만원 · 엽산 · 뱃지 |
| 임신 확인 즉시 | 보건소 임산부 등록 | 엽산제 무료(12주까지) |
| 임신 확인 즉시 | 지자체 임신축하금·교통비 신청(서울·서대문 등) | 30~100만원 |
| 12주 이내 | 회사에 근로시간 단축 신청서 + 진단서 제출 | 1일 2시간·임금 삭감 금지 |
| 16주부터 | 보건소 철분제 무료 수령 시작 | 철분제(분만 전까지) |
| 24주 이후 | 지자체 마더박스 신청(순창 등), 산모교실 예약 | 20만원 상당 현물 |
| 28주 이후 | 산부인과 검진 2주에 1회로 전환(태아검진 시간 유급) | — |
| 32주 이후 | 근로시간 단축 재신청, 산전휴가 개시일 협의 | 1일 2시간 |
| 36주 이후 | 산부인과 검진 1주에 1회, 출산전후휴가 확인서 준비 | — |
주의할 지점은 임신 12주 이내와 24주 창입니다. 근로시간 단축은 12주가 지나면 다시 32주까지 기다려야 하고, 지자체 마더박스는 24주 이후로 신청 창이 열리는 지역이 많아 시점을 놓치면 다음 임신까지 소급이 되지 않습니다.
출산 직전과 이후에 이어지는 돈은 별도 페이지에 정리해뒀습니다. 출산전후휴가 총정리에서 90일·220만원 상한을, 첫만남이용권 총정리에서 첫째 200·둘째 300만원 사용법을, 부모급여 총정리에서 0세 월 100만원·1세 월 50만원을 확인하세요.
인터넷 정리 글에는 임신 중 목록에 들어가지 않는 항목이 자주 섞여 있습니다. 아래 넷은 출생신고 이후 지급이 원칙이라 임신 중에는 받을 수 없습니다.
| 항목 | 금액 | 지급 시점 |
|---|---|---|
| 첫만남이용권 | 첫째 200·둘째 이상 300만원 | 출생신고 후 60일 이내 신청 |
| 부모급여 | 0세 월 100·1세 월 50만원 | 출생 60일 이내 신청 → 출생월부터 소급 |
| 아동수당 | 월 10만원(만 8세 미만) | 출생 60일 이내 신청 |
| 지자체 출산장려금 | 첫째 60만원~1억원(지역별) | 출생신고 후 각 지자체 조례 |
임신 중 미리 준비할 부분은 서류 사전 준비까지입니다. 32~36주에 국민행복카드 재발급 여부·주민등록·통장 정보를 정리해두면 출생신고와 동시에 원스톱 신청으로 넘어가 첫 달치 급여 누락을 막습니다.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 시 출생월부터 소급 지급되는 규칙이 부모급여·아동수당에 공통 적용됩니다. 정신없이 지내다 61일이 되면 그달치가 사라집니다.
국가 몫만 계산하면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태아당 100만원(쌍둥이 200만원, 세쌍둥이 300만원)이 국민행복카드에 들어옵니다.
여기에 임산부 사전건강관리 여성 최대 13만원과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하루 2시간, 임금 삭감 금지)이 붙습니다.
지자체별로 임산부 교통비(서울 70~100만원)·임신축하금(서대문 30~90만원)·마더박스(순창 20만원) 등이 추가되므로 지역에 따라 100만원부터 300만원 이상까지 벌어집니다.
첫만남이용권 200만원과 부모급여 월 100만원은 출산 이후 지급이라 임신 중 목록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국민행복카드부터 발급받아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100만원을 충전하세요.
병원에서 임신확인서를 받으면 삼성·롯데·신한·KB국민·비씨·현대 6개 카드사 어디서든 발급이 가능합니다.
카드 도착 즉시 산부인과 진료비·분만비·약제비에 쓸 수 있고 사용기간은 분만예정일 이후 2년, 다태아·분만취약지는 3년까지 늘어납니다.
임신 후 12주 이내 또는 32주 이후 여성 근로자가 하루 2시간 단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근로기준법 제74조 제7항).
개시일 3일 전까지 임신기간·시작·종료 예정일·근무 시각을 적은 신청서와 의사 진단서를 사업주에게 제출하면 됩니다.
사업주는 임금을 삭감할 수 없습니다(제8항).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하면 500만원 이하 과태료 대상입니다.
네. 근로기준법 제74조의2는 임산부의 정기건강진단을 위해 필요한 시간을 청구할 수 있고 사용자는 이 시간에 대한 임금을 삭감할 수 없다고 못박고 있습니다.
횟수는 임신 28주까지 4주에 1회, 29~36주 2주에 1회, 37주 이후 1주에 1회가 표준이며 병원 소요 시간 전부가 유급입니다.
20~49세 남녀가 결혼·자녀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 가능한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근거 사업입니다.
여성은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에 최대 13만원, 남성은 정액검사에 최대 5만원까지 지원됩니다.
e보건소 온라인 또는 관할 보건소 방문으로 신청하고 지정 병·의원에서 검사를 받은 뒤 영수증을 제출해 환급받는 구조입니다.
광역·기초 단위 신설 사업이라 지역 편차가 큽니다.
서울 서대문구는 임신부에게 단태아 30만원·쌍둥이 60만원·세쌍둥이 9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전북 순창군은 임신 24주 이후 마더박스(육아용품) 20만원 상당을 지원하고 강원 홍천군은 출산 후 3개월 이내 산모 영양제 2개월분을 제공합니다.
우리 동네가 임신 단계에 뭘 주는지 확인은 아래 페이지의 지역 검색으로 하세요.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3개월 이상 계속 거주하는 임산부가 대상이며 지원액은 첫째 70만원·둘째 80만원·셋째 이상 100만원입니다.
협약 카드사 본인 명의 신용·체크카드에 교통 포인트로 충전되어 지하철·버스·택시·주유 등에 쓸 수 있습니다.
2026-01-02부터 탄생육아 몽땅정보통(umppa.seoul.go.kr) 누리집으로 통합 운영되며 관할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도 가능합니다.
아닙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신고가 끝난 아동을 대상으로 국민행복카드에 지급되는 바우처라 임신 중에는 받을 수 없습니다.
2024-01-01 이후 출생아 기준 첫째 200만원·둘째 이상 300만원이 출생 60일 이내 신청 시 지급되며 사용기간은 출생일부터 2년입니다.
임신 중에 미리 챙길 부분은 국민행복카드 자체를 발급받아 임신바우처 100만원을 충전해 두는 것까지입니다.
둘 다 출생 이후 지급입니다. 부모급여는 0세 월 100만원·1세 월 50만원, 아동수당은 만 8세 미만 월 10만원이며 출생일 포함 60일 이내 신청 시 출생월부터 소급됩니다.
임신 중 표에는 넣지 않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다만 임신 후반부에 서류를 미리 준비해두면 출생신고와 동시에 원스톱 처리가 가능해 첫 달 급여 누락을 막을 수 있습니다.
6주에 병원에서 임신확인서를 받은 즉시 국민행복카드 발급과 임신바우처 100만원 충전, 정부24 맘편한 임신 원스톱으로 엽산·철분·임산부 뱃지를 한 번에 신청합니다.
12주 이내에 회사에 근로시간 단축을 제출하고 지자체 임산부 교통비·임신축하금은 임신확인서가 나오는 시점에 바로 신청합니다.
24주 즈음에 지역 마더박스와 산모교실 예약을 확인하고 32주부터는 근로시간 단축을 다시 열어 산전휴가 시작 시점을 잡습니다.